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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아 여행객 집단설사 주의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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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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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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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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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수 작년보다 2배 늘어
질병관리본부는 15일 태국, 필리핀, 캄보디아 등 동남아 지역을 다녀온 단체 관광객들 가운데 집단 설사환자가 크게 늘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실제로 올해 해외여행을 다녀와 집단 설사증세를 보인 환자는 10일 현재 43건 248명으로, 같은 기간 2005년 7건 102명, 2006년 7건 119명에 비해 발생건수로 6배, 환자 수로는 2배 이상 늘었다.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해외여행 설사환자가 더욱 늘어날 우려가 있다고 질병관리본부는 밝혔다.
질병관리 본부는 해외여행시 끊인 물을 마실 것을 권하고 있다.
_________________2007.6.18 조선일보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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